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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보는 궁금한 농구

2022년 시즌 경복고 농구 전력 예상

궁금한 농구 2022. 3. 16. 17:03

3학년
홍상민 200cm C 양정중-삼선중-경복고
김두진 198cm F 연서중-명지중-명지고-경복고
임성채 187cm F,G 삼선중-경복고
김서원 187cm G 양정중-삼선중-경복고
이경민 185cm G 양정중-경복고

2학년
강태현 195cm F 삼선중-경복고
백경 191cm F 삼일중-삼일상고-경복고
권정인 185cm G 명지중-경복고

1학년
윤현성 203cm C 삼선중-경복고
이근준 196cm C,F 침산중-경복고
이제 191cm F 삼선중-경복고
민경진 184cm G,F 삼선중-경복고
이병엽 180cm G 호계중-경복고
김민호 178cm G 삼선중-경복고
이학현 170cm G 삼선중-경복고

모 전 코치의 어이없는 사건으로 오랜

침체를 맞이해야 했었던 경복고 농구

그러나 현 코치인 임성인 코치의 부임으로

부활에 시동을 걸었고

이지원 A코치의 가세로 그 완성도는

더 높아 저서 이제는 학생과 학부모님들로

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팀 분위기 역시 경복고의 오랜 전통과 

어울리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농구에

어울리는 코칭스탭과 선후배 간 사이

좋은 분위기로 달라졌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이 분위기가 오래오래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지금의 3학년 멤버 홍상민, 김서원,

이경민, 임성채, 김두진의 라인업은

경복고가 부활의 재 시동을 건 원년

멤버들입니다. 드디어 이 후배님들이

최고학년인 3학년이 되었습니다.

올 시즌은 이 3학년 멤버 5명이

팀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특히 올 시즌 경복고를 기대하는 이유는

레알 오랜만에 경복고가 최고학년에

있어서 포지션별 어디 하나 빈틈없이

알차게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

기대하지 않는 멤버가 하나도 없는

럭셔리 스쿼드입니다.

 

특히 작년 시즌 이제는 졸업한

여준석과 신주영이 차출된 용산고에게

당시 2학년이었던 경복고 홍상민

이경민 김서원 임성채 등

현 경복고 3학년 멤버들이 주축이 되어

승리를 거둔 바 있어 더더욱 올 시즌

경복고와 용산고의 라이벌전 접전을

기대해 봅니다.

그렇게 올 시즌은 경복고 용산고 홍대부고

휘문고 삼일상고의 치열한 우승 경쟁이

시즌의 백미가 되리라 예상해 봅니다.

 

 

우선 5번 포지션에서 중등부 시절 세기가

부족했던 홍상민은 힘은 여전하고

세기까지 더해져 고등부 최고의

센터가 되었습니다. 이미 여러 차례의 경기에서

홍상민은 그의 가치를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그간 보여준 힘과 기술과 그리고

최신 농구 트렌드인 달리는 농구가

가능한 기동력을 겸비했다는 점은

그의 밝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점에서도 지도자들의

평가 또한 높은 것으로 압니다.

작년 용산고와의 경기에서 입증한

5번 포지션에서의 확실한 경쟁력은

경복고 전력의 큰 장점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4번 포지션 역시 용산고 윤기찬과

함께 최고라 불리는 김두진이 있습니다.

명지중 시절에도 좋았지만 고등부로 진학한

이후 더 좋아졌다고 합니다.

김두진의 유일한 단점이라면

명지고에서 경복고로 전학하면서

그리고 또 부상 등으로 상대적이지만

실전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이겠는데요.

최근 워낙 기량이 향상되어

이러한 실전 경험 부족을 상쇠 해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같은 포지션인 용산고로 전학한

명지중 동기 윤기찬과의 동일 포지션 선의의

대결 역시 무척이나 두근거리는 기대 거리입니다.

번외로 그의 돌+아이 기질 역시

그 유구한 경복고의 전통과 함께 기대 중이고요.

ㅎㅎㅎㅎ

 

 

궂이 3번 포지션이라고 분류하자면

임성채가 있겠습니다.

삼선중 시절부터 슛터로서 성장해오고 있습니다.

클러치 상황에서도 믿고 쓸 수 있는 슛터로

성장 중입니다.

강력한 경복고의 포스트진 홍상민과 김두진을 믿고

마음껏 슛을 쏠 수 있는 점 역시 임성채에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만 드리블에서 다소 상대적 약점이 있지만

다른 경복고 출신의 슛터들 처럼 슛이라는 장점이

이를 보완해준다 하겠습니다. 원샷 원킬의 스나이퍼로서

그 위용을 보여주리라 역시 기대 중입니다.

 

2번 포지션엔 김서원이 있습니다.

다소 마른 체형에 득점과 드리블

그리고 근성에서 장점을 보여주었던

선수였는데요. 최근 체격이 몰라보게 좋아지고 탄력

또한 향상되었습니다. 작년 시즌에도 가드임에도

리바운드도 나쁘지 않았는데, 올 시즌엔 더 강력한

리바운드도 보여주리라 예상해봅니다.

그리고 아마도 향상된 탄력은 근육이 많이 붙은

결과물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힘이 붙자

몸싸움에서도 강해 저서 돌파에서도

크게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작년 시즌에도 이미 강했지만 한 단계 더 성장해서

올 시즌 경복고에서 주목해볼 만한 또 한 명의

키플레이어라 하겠습니다.

 

1번 포지션에선 이경민이 있습니다.

이경민은 어느 특정 세력?? 들에 의해

폄훼되는 안타가운 선수입니다.

왜 그러는 걸까요?

아마도 어떤 그들끼리의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보통은 이렇게 폄하될 때 일부 선수들은

먼저 주눅이 들어 자신의 장점을 잘 보여주지

못하기도 하는데요.

이경민은 항상 이러한 상황을 매번 그의

실전에서 그것을 다 뒤집어엎어놓아

너무나도 고마운 그리고 믿음직한 후배님입니다.

이미 2학년이었던 작년 왕중왕전에서

어시스트 왕이 됩니다. 이경민의 장점은

농구 센스와 드리블입니다. 가드는 육성되는 것이

아닌 타고나는 것이라 하는데

그런 측면에서도 타고난 센스가 돋보입니다.

또한 어시스트만이 아닌 득점에서도 리바운드에서도

상당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리바운드는

농구 센스와 투지를 가져야만 가능한 분야라

농구선수로서의 매우 큰 장점을 가진 선수라

하겠습니다.

 

경복고의 가드진 즉 이경민과 김서원 그리고

권정인이 경복고는 가드 포지션이 약점이라

하는 분들에게 실전과 기록으로 올 시즌도

상쾌한 그 입다 물라를 선사해주리라 믿습니다.

 

이러한 쟁쟁한 경복고의 베스트 5도

3학년
홍상민 200cm C , 김두진 198cm F 
임성채 187cm F,G 김서원 187cm G 
이경민 185cm G 

이 될 전망입니다.

 

여기에 센터 포지션에서는

1학년 윤현성 203cm C이

홍상민과 김두진의 체력 부담을 줄여줄

전망이고 임성채와 김서원의 뒤에는

드디어 전학으로 인한 출전 징계가 풀리는

삼일중 에이스 출신 2학년 백경 191cm F과

어렵게 홍대부고로의 진학에서 마음을 돌린

강태현 195cm F이 힘을 더하고 이경민의 뒤에는
2학년 권정인 185cm G이 경기에 나서며 팀의

1번 포지션을 지켜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1 학년 신입생들

타 지역 진학으로 올 시즌 중고농구연맹에서

주관하는 대회에선 보지 못할 선수부터

소개하자면

중등부 최고의 4번이라는 침산중 출신의

이근준 196cm C,F이 경복고 1학년으로

진학하였습니다.

또한 1번 포지션의 보고라는

호계중의 1번 이병엽 180cm G 도

경복고로 진학하였습니다.

이 둘은 포지션의 강자로 경복고의 전력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만 타 지역에서의 서울 경복고 진학생이라

중고농구연맹 주체의 대회에서는

올 일 년간 볼 수 없다는 점은 안타깝습니다.

 

경복고의 연계 학교인 삼선중에서도

손우경을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고맙게도 모두 경복고로 진학해주셨습니다.

 

중등부 최고의 센터 윤현성 203cm C,
가능성 만빵 포워드 이제 191cm F,
득점 머쉰 민경진 184cm G,F
성실맨 김민호 178cm G 
전직 귀염둥이 현직 농구 기술자

이학현 170cm G 등입니다.

 

경복고의 신입생들의 소개는

특집으로 다시 따로 다루어보겠습니다.

 

올 시즌 경복고로 와 주신 신입생

후배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올 시즌 경복고의

멋진 경기력을 보개 될 날이 며칠 남지

않았음에 행복한 경복고 졸업생 아조씨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