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춘계대회 취소되었네요.
건강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겠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선수들에게 이것은 어쩌면 기회일 수도 있겠습니다.
농구선수들을 위한 입시가 끝을 모르고 꼬이고 있습니다만
이는 변화하는 시대와 그에따른 입시에
체육계가 따라가지 못한 점이 있는 것 역시
부정하기 힘든 사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 저 역시 과연 어떻게 경기가 진행되고
입시에 적용될지 매우 걱정도 됩니다.
누구보다도 학생들이 마음만은 편하게 운동할 수 있게
시스템을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휴식 기간 동안 선수들 다치지 않고 잘 준비해주시길 ^^
그럼 언젠가 시작될 2020년 시즌을 기다리며
남은 건강 문제를 극복해 보겠습니다.
코로나19 덕분에 밖에도 못나가고 너무 답답하네요.
드라이브라도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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